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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리메라 지구사랑 캠페인

생태습지 프렌즈 3인방과 함께하는 Love the Earth

Love the Earth Primera 2019 Limited Edition 프리메라와 함께한다면, 생태습지는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primera

천연기념물 수달이와 붉은발말똥게&농게, 그리고 노랑부리저어새와 함께한 프리메라의 여덟번째 러브디어스 캠페인. 작고 소중한 프리메라 생태습지 프렌즈와 함께한 2019 러브디어스를 소개한다.

자연과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호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프리메라의 노력. 2012년부터 쉼없이 이어져 온 프리메라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의 기적은 올해도 계속된다.

작디작은 씨앗이 아름드리 나무가 되고 풍성한 상록수로 자랄 수 있는 것은 그 작은 씨앗 속 세계가 농축된 영양과 무한한 에너지로 차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에는 늘 갓 발아한 씨앗 속 영양분을 먹고 살아가는 새와 동물들이 존재한다.

순천만은 세계 5대 연안 습지로 손꼽힐 만큼 거대하고 아름다운 생태습지다. 최근에는 더 많은 생태습지 동물들이 이곳을 찾아오고 있다고 한다. 현재 순천만에는 희귀 보존 조류인 흑두루미, 재두루미를 포함 230여 종의 철새가 머물다 가고, 갈대와 갯벌 지역에는 짱뚱어, 논게 등 200여 종의 저서 생물도 살아간다. 이 동물들에게 생태습지는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며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소중한 터전이자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다. 이는 프리메라가 2012년부터 쉼없이 생태습지 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이유다.

올해 Love the Earth 캠페인에서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대용량 2종에 워터리 토너가 새롭게 추가된 총 3종의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알파인 베리 토너와 크림으로 완성하는 2스텝 보습 케어는 피부뿐 아니라, 순천만을 비롯한 생태습지도 촉촉하게 보존해줄 것이다.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의 습지 보호 활동을 위해 기부된다.


History of Love the Earth(하단상세설명참조)

Love the Earth 프리메라 생태습지 캠페인 히스토리

  • Since 2012프리메라 캠페인 시작
  • 2015토종수생식물 에디션
  • 2016최초의 생태습지 일러스트
  • 2017생태습지 스토리
  • 2018순천만 에디션
  • 2019생태습지 프렌즈 에디션

프리메라 생태습지 프렌즈 3총사(하단상세설명참조)

천연기념물 수달은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붉은발말똥게와 농게는 갈대새순과 작은 생물을 먹고 삽니다. 노랑부리저어새는 주걱 같은 부리로 작은 물고리를 먹습니다.

  • 수달
  • 붉은발말똥게&농게
  • 노랑부리저어새

About the New Edition…

2019 알파인 베리 워터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웜그레이테일(warmgreytail)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김한걸 작가와 협업했다. 언뜻 심플해보이지만 습지 동물에 대한 관찰력을 더해 완성도 있게 그려진 Love the Earth에디션을 구매하시면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에 기부되며, 순천만 생태습지를 비롯한 국내외 습지 보호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Love the 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