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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리메라 지구사랑 캠페인

자랑스러운 우리의 순천만과 함께한 촉촉한 생태습지 캠페인

Love the Earth Primera

봄에는 우리 주변에서 잊혀지고 있는 생태 습지를 돌아본다면 어떨까? 드디어 일곱 번째 봄을 맞고 있는 프리메라의 지구 사랑 캠페인, Love the Earth. 이번에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생태습지, 순천만과 함께 한다.

생태습지 보전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움은 물론 인류의 아름다운 미래를 지킬 수 있다고 믿는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생태습지의 의미를 이해하고, 생태습지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것임을 알기에 7년째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있는 그대로 가장 아름답고 가치 있는 자연, 생태습지

출근길 청계천에서, 주말 운동하러 나간 한강 둔치에서, 북촌 한옥마을 어느집 마당 연못에서…. 우리는 하루에도 수차례, 생태습지를 스치고 마주친다.이처럼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던 생태습지이지만, 수질 오염 및 무분별한 개발, 기후 변화로 인해 그 면적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생명이 탄생하고,성장하며 사라지는 모든 과정이 이뤄지는 소중한 장소인 생태습지가 사라진다면 그 안에서만 가능했던 생명의 선순환도 위험에 처하게 된다.

프리메라의 Love the Earth 캠페인은 가까이 있는 생태습지를 재발견'하고, 그 가치를 깨닫고, 나아가 보호하는 일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무엇보다 작은 씨앗으로부터 식물 생명이 탄생하는 기적을 보여주는 발아' 에너지를 담는 프리메라의 시선에서 볼 때 생태습지는 발아의 가치'를 담은 가장 특별한 자연이기 때문이다. 지구는 생태습지를 통해 숨 쉬며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가고,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할 수 있으니 지구에게 있어 생태습지는 피부'와 마찬가지인 것. 프리메라는 생태습지 보전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움은 물론 인류의 아름다운 미래를 지킬 수 있다고 믿는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생태습지의 의미를 이해하고, 생태습지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것임을 알기에 7년째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 5대 연안습지, 자랑스러운 우리의 순천만!

지난 해까지 도심 생태습지 투어'나 수도권의 습지 생물종 보존을 위한 개체군 조사 등 도심 주변 생태습지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쳤던 프리메라. 올해는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연안습지인 순천만을 중심으로 한 캠페인을 펼친다. 습지하면 흔히 내륙에 자리한 내륙 습지를 떠올리지만, 바다와 접한 연안 습지는 물론 인공 습지까지도 포함된다. 순천만은 그 중 바다와 습지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연안습지로, 그 규모와 중요도 면에서 세계 5대 연안습지로 꼽힌다. 총면적은 40km²에 달하는데, 이는 여의도의 5배에 해당할 만큼 엄청난 규모다. 프리메라가 7번째 Love the Earth 캠페인을 바로 이 순천만과 함께 하기로 한 것은 다양한 생물종들이 서로를 보듬는 생명력이 넘치는 곳이면서, 가장 따뜻하고 친근한 생태습지라는 사실 때문이다. 갈대밭과 갯벌이 조화롭게 펼쳐진 이곳에는 희귀 보존 조류인 흑두루미, 재두루미 등을 포함해 국내 철새의 절반에 달하는 230여 종이 머물다 간다. 토종 수생 식물인 갈대, 칠면초 등 120여 종 식물과 짱뚱어, 농게 등 300여 종의 저서 생물도 함께 살아간다. 이렇듯 많은 생물종의 보금자리인 순천만은, 지난 해에만 순천만 습지를 포함한 국가 정원에 6백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뛰어난 자연 경관도 자랑한다.

2018년 Love the Earth 에디션은 람사르 센터와 함께

4월, 새롭게 선보이는 Love the Earth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 센터의 습지 보호 활동에 기부될 예정이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오일프리 젤 크림, 페이셜 마일드 필링 등 3종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입하면 여러분도 생태습지 보호 행보에 동참할 수 있다.

History of Love the Earth(하단상세설명참조)

  • 2012'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라는캐치 프레이즈로 시작.
  • 2013로이킴, 백아연 등 유명인들이 프리메라 프렌즈로 참여 시작.
  • 2014유기견 보호 메세지를 담은 워터리 크림 대용량 출시.
  • 2015Love the Earth 캠페인명 변경. 3종 토종수생식물 보호 에디션.
  • 2016생태습지 콜라보 작업 일러스트레이션을 담은 에디션.
  • 2017프리메라 프렌즈 박형식과 함께한 '착한 수분 크림' 캠페인.

순천만과 함께한 촉촉한 생태습지 여행

지난 해 난지 한강공원 내 생태습지원에서 도심에서 가까운 습지 환경과 동식물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피크닉을 마련했던 프리메라. 올해는 본격적인 습지 관찰을 위해, 멀리 순천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 이름부터 싱그러운 Love the Earth 촉촉한 생태습지 여행'이다.

지난 4월 20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집결지에 모인 참석자들은 다소 들떠있는 모습. 이들은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인 미아, 민정박과 함께 떠나는 이번 여행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참석 기회를 얻었다. KTX를 타고 이동한 참석자들은 세계 5대 연안 습지인 아름다운 순천만의 정취를 느끼며, 지구의 피부인 생태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했다는 소감들을 남겼다. 특히 습지생물들을 실제로 관찰하며 기록하는 생태습지 도감 완성하기'나 물감과 색연필을 이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워터리 크림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은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참석자들은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인증샷을 바로 출력할 수 있는 포토 키오스크 카'를 이용해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해보며 힐링하는 모습이었다.

이번 여행은 단 하루의 일정이었지만, 프리메라는 순천만 방문객들에게 Love the Earth 캠페인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설치한 Love the Earth 벤치 포토존', 포토 키오스크 카' 등을 연장 운영했다. 특히 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을 위해 제공한 Love the Earth 양산'은 큰 인기를 끌었다.

순천만과 함께한 촉촉한 생태습지 여행 사진

해마다 재능과 열정을 가진 신진작가들과 협업을 선보여온 프리메라. 올해는 따스하고 회화적인 화풍을 선보여온 일러스트레이터 이민경과 협업했다. 세계 5대 연안습지 중 하나인 순천만'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수달, 농게, 흑두루미 등 그곳에 서식하는 동식물들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캡을 포함한 용기 부분의 패키지에까지 아름다운 습지 이미지를 표현함으로써 한정판에 대한 소장 가치를 높였다.

# Love the 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