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프리메라 지구사랑 캠페인

사라져가는 생태습지 살리기, Love the Earth

Love the Earth 사라져가는 생태습지 살리기 Primera 다양한 생명체의 보금자리, 나날이 건조해지고 있는 지구의 물 저장고. 바로 이 ‘생태습지’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위기의 생태습지 동식물 보호에 앞장서온 프리메라 ‘Love the Earth’ 캠페인이 다섯 번째 해를 맞는다. 프리메라 프렌즈와 전문가, 시민들의 참여로 나날이 커지는 지구 사랑의 서클. 그 결과 위기의 생태습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잔잔하게 퍼지는 연못의 파장처럼 프리메라의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은 지구의 위기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고, '착한 소비'를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쉬운 참여를 이끌고 있다.


하나. 습지에 대한 생각을 바꾸다

이전까지 습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어땠을까? 고여 있는 물, 낯선 수중 식물과 곤충의 서식지 정도? 그도 아니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자연일 뿐이었다. 프리메라는 ‘Love the Earth’ 캠페인의일환으로 ‘생태습지 보호’를 테마로 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그 덕에 습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먼저 프리메라는 ‘축축한 땅’을 연상시키는 습지라는 말 대신에 ‘생태습지’라는 매력적인 단어를 알렸다. 생명의 기원인 물이 풍부한 습지는 지구 생명의 시작점이며, 생명이 나고 자라고 사라지는 선순환이 이뤄지는 곳이라는 의미에서다. 수생동식물, 곤충, 미생물 등 온갖 생명체의 서식지인 습지는 풍부한 영양분을 자랑하는 비옥한 환경 덕에 생명 탄생의 출발점이라는 점도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다. 흔히 습지라고 하면 우포늪, 순천만, 오대산국립공원 습지 등 ‘람사르 협약’에 따른 주요습지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곳들을 떠올리지만, 그보다 더 많은 숫자의 보호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습지들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도 일깨워 주었다. 아침 산책 도중에, 나들이 가는 길에 무심코 지나쳤던 바로 그 습지들이, 위기의 지구를 구할 소중한 열쇠라는 사실을 이제는 더 많은 이들이 인식하고 있다.

둘. 참여에 대한 생각을 바꾸다.

프리메라가 후원하고 있는 생명다양성재단은 다양한 동식물과 그 서식지를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보전하기 위해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생물종 및 서식지 보전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과학자 등 전문가는 물론이고 지역 주민과 관심있는 일반인들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것.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2014년부터 지속되어온 ‘수원청개구리 개체군 조사 연구 수행’, 도심에서 가까운 경기도 안성천, 천안시 풍세면, 김포공항습지 등 3곳의 습지에서 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미소서식지’ 연구 등이었다. 특히 김포공항습지에서 진행된 ‘습지탐사 프로그램’에는 고등학생과 일반인 등이 참여해, 자발적인 보전 활동의 의미를 살리고 생태습지에 대한 생생한 지식을 주변에 전하는 통로가 되기도 했다. 올해는 ‘습지보전학 세미나’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습지 보전에 대한 지식을 확산하고, 생태계 보전 활동 소모임을 지원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셋.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을 바꾸다.

화장품을 구매하고, 그 구매 금액의 일부를 환경 보호 활동에 기부함으로써 소비자가 직접 환경 보호에 참여한다는 아이디어는 더이상 낯설지 않다. 그중에서도 프리메라가 특별한 이유는 2012년 4월,처음 ‘Love the Earth’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는데 있다. 매해 지구의 날을 맞아 선보이는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재능있는 일러스트레이터와 유명인들의 참여를 통해 ‘옷’을 갈아입으면서 생태습지 보호의 의지를 알려왔다. 프리메라 마니아 중에는 4월에만 선보이는 대용량 에디션을 기다렸다 컬렉션하는 이들이 있을정도. 프리메라의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은 잔잔하게 퍼지는 연못의 파장처럼, ‘착한 소비’가 그리 멀리 있지 않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일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있다.

다시 보는 Love the Earth 2015 캠페인의 이모저모

  • 01. 종이가방이나 비닐백 대신 프리메라의 에코백 들기! 스탬프를 이용해 나만의 에코백을 만드는 참여 프로그램.
  • 02. 지난해 행사 장소였던 삼청동 코코브루니 전경. 페달을 돌려 전기를 만드는 에코 자전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 03. 2015년 프리메라 프렌즈인 가수 에디킴은 미니 콘서트를 통해 행사장의 지구 사랑 열기를 한층 뜨겁게 올려주었다.

프리메라 프렌즈들이 생태습지를 보호하는 방법 배우, 가수, 예술가, 환경 전문가로 구성된 4인의 프리메라 프렌즈가 소리 높여 말한다. 지금 생태습지 보호가, 나 그리고 모두에게 중요한 이유.

(하단상세설명참조)

  • 배우 박진희희함께해요! 피부와 자연을 함께 생각하는 소비! 프리메라 프렌즈를 통해 꼭 필요한 소비만 하는 것, 자연에 짐이 되지 않는 리사이클링에 더 관심이 생겼죠.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처럼 내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 동시에 생태습지를 살리는데 기부가 되는 기분 좋은 소비를 하고 싶어요.
  • 배우 에릭남 지구를 사랑하는 일, 작은 것부터 실천해요! 생태습지들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쁜 마음으로 프리메라 프렌즈로 참여하게 됐어요. 평소에도 텀블러 사용하기, 에너지 절약하기 등 작은 것부터 지키려고 노력했는데 생태습지를 살린다는 목표가 생기니 더 많은 실천을 하게 돼요.
  • 일러스트레이터 이태강우리 가까이에 있는 생태습지를 발견해보세요. 늘 다니던 산책로가 생태습지에 포함된다는 것은 이번 협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관심을 가지니 주변에 더 많은 생태습지가 보이 더군요. 비가 내리는 생태습지를 표현한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생명다양성재단 김산하 박사 생태습지를 살리는 일은 우리를 위한 일입니다. 습지는 지구상의 탄소의 40% 이상을 저장하며, 전 생물류의 40% 이상이 습지에 의존해 서식합니다. 이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은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죠. 이런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생태습지를 살릴 수 있다고 믿어요.


4월에는 착한 보습!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100ml 대용량 혜택과 더불어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특별한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을 만나자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생태습지의 생명력을 전하다

반복되는 스트레스, 하루가 멀다하고 발효되는 미세먼지 주의보, 건조한 실내 환경, 날로 강해지는 자외선 등…. 지치고 피곤한 4월의 피부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은 척박한 고산 지대에서도 싹을 틔우는 것으로 알려진 알파인 베리 싹 성분과 알로에 베라 잎 추출물을 함유하여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며, 비타민C, 케라티노이드 성분을 함유한 파파야열매 추출물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프리메라는 매해 4월 지구의 날을 맞아, 베스트셀링 수분 크림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100ml 대용량 에디션을 선보인다. 뚜껑 부분에 생태습지 보호 동참 메세지를 전하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담아,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드높이도록 한 것이 리미티드 에디션의 특징. 올해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이태강이 그린 생태습지의 일러스트레이션 2종을 담았다. 아기자기한 색감이 매력적인 이번 일러스트레이션에는 멸종 위기에 놓인 우리 나라 토종 수생 식물인 ‘각시수련’과 ‘물칸나’를 주인공으로, 민물 거북과 장구벌레 등 수생 동물과 수생 곤충들이 어울려 등장한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올해도 변함없이 생명다양성 재단에 기부되어 생태습지 보호 활동에 활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