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프리메라 지구사랑 캠페인

사라져가는 생태습지 살리기, Love the Earth

Love the Earth 사라져가는 생태습지 살리기 Primera 식물의 발아 에너지를 연구하는 프리메라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호하는 '러브 디 어스' 캠페인을 펼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에코브리티 4인이 프리메라 프렌즈로 참여하여 사라져가는 생태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습지를 보호하는 데 뜻을 모을 예정이다. 프리메라 역시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생명다양성재단에 기부해 생태습지를 보호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Love The Earth


"식물의 발아 에너지를 연구하는 프리메라"
지구 생명의 근원인 생태습지를 얘기하다.


프리메라 지구 사랑 캠페인 'Love The Earth'
1.각시수련-우리나라에서 멸종되면 아예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리게 되는 물풀 2. 독미나리 - 대관령과 정선 아우라지 부근에만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 식물 3. 순채-맑고 깨끗한 1급수 연못이나 웅덩이에서 사는 아름다운 관상 식물 식물의 발아에너지를 연구하는 프리메라가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호하는 데 앞장선다. '지구의 허파'라고 불릴 정도로 지구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생태습지는 환경오염과 우리의 무관심으로 날로 줄어들고 있으며 그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다. 이에 프리메라는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캠페인을 통해 생테 습지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생태습지가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주는 데 꼭 필요한 존재라면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은 피부에 가장 중요한 수분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한 아이템. 알파인 베리워터리 크림은 알파인 스트로베리 새싹을 비롯해 발아 에너지가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가 '생명다양성재단'에 기부돼 생태습지를 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하니 더욱 뜻 깊은 일이 될 듯. 미국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마이클 할버트(Michael Halbert)가 참여해 멸종 위기 수생식물인 순채, 각시수련, 독미나리를 작가의 부드러운 감성과 섬세한 펜화로 표현해 낸 33종의 리미티드 에디션도 선보인다. 아름다운 피부도 가꾸고 지구도 살리는 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캠페인에 동참해 뜻 깊은 시간을 가져보자.


"프리메라 에코 프렌즈와 함께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하세요"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
우리의 소중한 자연, 알면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제가 국립생태원 원장을 맡은 후,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가 종종 생겨요. 그럴 때마다 듣는 얘기가 ‘고맙다’예요. ‘논을 있는 그대로 보존해주어 고맙다’, ‘풀 냄새, 흙 냄새 맡게 해줘 고맙다’, ‘아이들과 생명의 귀중함을 체험하게 해주어 고맙다’ 등이에요. 자연과 생명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거죠. 환경은 우리가 잠시 자연으로부터 빌려 쓰고 고스란히 돌려줘야 하는 것인 만큼 지나친 개발보다는 잘 다듬고 아껴야 해요. 특히 지구의 허파, 생명의 소용돌이라 불리는 생태습지는 더욱 그렇죠. 있는 그대로가 가장 아름답고 가치 있는 생태습지. 우리 모두 관심 가지고 지켜 나갔으면 해요.

가수 에디킴
아름다운 음악처럼 생태습지도 아름답게 지켜가요.
뮤지션에게 영감의 대상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주 귀한 존재입니다. 인공적이지 않으며 엄마의 품처럼 무얼 바라지 않는 무조건 주기만 할 것 같은 자연, 하늘, 바다, 바람…. 그런데 요즘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와 영원히 함께 있을 것 같았던 자연 환경이 너무 많이 다치고 깨져서 이제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알고는 있지만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무심코 했던 행동들을 반성하며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하려구요. 특히 프리메라를 통해 생태습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서해안 갯벌과 한강줄기에 자리잡은 밤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우리의 자연,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배우 정은채
Love The Earth 캠페인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가요.
프리메라 프렌즈로 선정되면서 생태습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더욱더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어요. 생활 속에서도 자연을 지키는 작은 것부터 실천해가고 있지요. 에어컨 대신 선풍기 사용하기, 일회용 봉지 대신 에코백 사용하기 등이에요. 이제 화장품 하나도 깐깐하게 골라 쓰려구요. 특히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수익금의 일부가 생명다양성재단에 기부돼 생태습지를 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하니 더욱 의미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이렇게 사소한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가면 더 아름다운 지구를 지킬 수 있겠죠?

쉐프 신효섭
먹거리의 뿌리인 자연환경, 작은 것부터 실천해요.
저는 요리사가 인간의 건강한 삶에 아주 크나큰 영향을 미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식재료 선택부터 만드는 과정까지 ‘에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환경보호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생명의 근원인 생태습지를 보호하는 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캠페인에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세 가지 주방 팁을 소개해 드릴게요. 첫째,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껍질째 요리하기, 둘째, 설거지는 물을 받아쓰고 2차, 3차 세척하기, 셋째, 식재료는 소량 구입하여 냉장고 채우지 않기입니다. 사소한 듯 보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에게는 너무나 고마운 일임이 분명한 것 같아요.

친환경과 환경보호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유명인들이 늘어나면서 그들의 에코라이프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에코브리티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 쉐프 신효섭, 배우 정은채, 가수 에디킴 4명의 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생태습지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자연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아름다운 그들의 지구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