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Let's Love 캠페인

첫 망고 수확으로 완성된 렛츠러브 캠페인의 착한 사이클

LET'S LOVE 캠페인

하기 내용 참조

5년 전, 프리메라가 자무이에 기증했던 망고 묘목이 자라나 마침내 첫 열매를 맺었다. 망고 묘목만큼 작았던 여자아이는 여학생이 되었고, 가난 대신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프리메라가 인도 자무이에 기부한 망고 묘목의 기적. 마침내 완성된
착한 사이클을 통해 소녀들은 행복한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프리메라가 인도 자무이 가정에 나눠준 망고 묘목은 총 4,700 그루. 올해 첫 수확한 망고는 5년 전인 2013년에 처음으로 식수한 1,000 그루가 무럭무럭 자라 맺은 첫 열매다. 5년이라는 시간은 사실 어린 망고 묘목이 열매를 맺는 큰 나무로 자라기까지의 짧은 시간일 뿐이다. 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일을 해야만 했던 인도 자무이 소녀들의 삶을 마치 마법처럼 바꿔놓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프리메라 LET'S LOVE 캠페인의 착한 사이클(하단상세설명참조)
  1. 1.망고 버터 컴포팅 라인 구입
  2. 2.자무이 마을 망고 묘목 기부
  3. 3.망고 열매 수확
  4. 4.망고 버터 컴포팅 라인으로 재탄생

 

일회성이 아닌 선순환으로, 프리메라의 착한 사이클

아모레퍼시픽은 ‘아리따운 구매’를 통해 화장품의 원료를 구할 때 생산지의 원주민에게 이익을 최대한 환원하는 활동을 펼쳐 왔다. 망고버터 컴포팅 라인의 원료인 망고 씨앗 공급을 위해 프리메라는 인도 자무이 지역과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아모레퍼시픽이 해외 지역과 맺은 최초의 ‘글로벌 아리따운 구매’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지만, 프리메라의 Let’s Love 캠페인과 만나면서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인도의 결혼지참금 제도 때문에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살던 자무이 지역의 소녀를 돕는 방법은 사실 여러가지다. 가장 쉬운 방법은 일정 금액을 기부해 소녀들의 교육비나 학교 시설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 일테고. 하지만 프리메라는 이런 일회성 기부 방식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부모들이 소녀의 학업비와 결혼지참금을 부담스러워하지 않도록 스스로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게 할 수는 없을까?’, ‘가난이 해결되면 소녀들 은 사랑과 배려 속에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 직업을 가진 여성으로 당당하게 잘못된 구습에 대항하며 사회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프리메라가 생각한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었다. 현지 사정을 잘 아는 지역 전문가와 프리메라가 오랜 고심 끝에 찾아낸 열쇠는 망고 나무였다. 망고는 인도 지역에서도 값비싸게 거래되는 과일인 만큼, 망고 나무 10그루 만 있으면 소녀의 학비와 결혼지참금 문제까지 다 해결될 수 있었던 것. 프리메라는 망고 묘목을 사서 자무이의 가정에 나눠주고, 다 자란 망고 나무에서 수확한 망고 열매의 씨앗을 공정한 가격에 수매해 프리메라 망고 버터 컴포팅 라인의 원료로 사용한다. 이렇게 생산된 제품의 판매 수익금으로 다시 망고 나무 묘목을 구매하고, 더 많은 가정에 기부한다. 시작과 끝이 맞물려 무한한 에너지를 만드는 선순환, 그것이 마침내 올 해 ‘착한 사이클’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되었다. 돌이켜보면 5년 전, 프리메라가 전달한 것은 단순히 망고 묘목이 아닌, 세상 모든 여성들의 행복 을 위한 보다 원대한 희망 사이클의 시작점이었던 셈이다.

 

피부도 마음도 촉촉하게, 2017 프리메라 Let’s Love 캠페인

5년 간 4,700그루의 망고 묘목이 뿌리를 굳건히 내리고 잘 자라고 있지만, 아직도 자무이 지역에는 도움이 필요한 많은 소녀들이 있다. 이들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고 싶다면, 제품을 구입하는 것 만으로도 선순환적인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프리메라 망고 버터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에 관심을 가져주면 된다. 여러분의 따뜻한 소비를 통해 행복해지는 자무이 소녀들의 수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2017년 겨울에도 지금은 사랑할 시간, Let’s Love!

5년, 자무이 소녀들이 망고나무와 함께 자라난 시간

 

프리메라의 착한 겨울이 돌아왔습니다!
2017년 프리메라 망고 버터 컴포팅 리미티드 에디션

2017년 망고 버터 컴포팅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그림책 작가 김승연이 상상한 인도 자무이 소녀들의 ‘따뜻한 망고 크리 스마스’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망고 버터 컴포팅 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은 나란히 놓으면, 망고 나무를 가운데 둔 소녀 들의 모습이 하나의 그림으로 이어진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소녀의 미래를 위한 망고 묘목 심기 프로젝트에 기부된다.

“신비의 망고 나무와 망고 소녀의 모험”이 주제인 이번 일러스트는 망고를 찾으며
꿈을 이뤄가는 그림 속 소녀를 통해 꿈을 가진 이들이 빛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그림에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림책 작가 김승연